산행일반 - 장비소개 및 산행요령
등산의류의 재질에 따른 특성
종류/특성 흡습성 발수성 보온성 방풍성 감촉 변형 무게
면직류 좋음 나쁨 나쁨 부드러움
모직류 나쁨 좋음 가벼움
폴라텍 좋음 좋음 좋음 나쁨 부드러움 안됨 가벼움
등산의류 최신 재질에 대한 소개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적합하고 면 만큼 부드러우면서 질기고 면보다 잘마르고 가볍고 냄새가 덜 나는 등 여러 가지의 기능들을 가진 재질에 대해서..... 그종류는 SUPPLEX, Tactel, CooLMaX, Lycra 등..
쿨맥스(CooLMaX)
격렬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은 많은 에너지 소모와 함께 체온이 상승하고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그러나 땀은 운동복으로 스며들어 수분을 머금은 옷이 피부에 끈적이며 달라 붙어 더욱더 땀의 증발을 막아버려 체온이 더 상승하면서 운동선수들의 에너 지를 체온 감소에 사용하게 되 피로감이 더욱 빨라진다. 신체를 시원하게 하는 방법은 피부로부터 땀을 증발시켜 피부의 열을 빼앗는 것이다. 면이나 기존 일반 나일론과는 다른 빠른 땀의 발산을 위하여 개발된 '섬유'가 쿨맥스이다. 쿨맥스는 독특한 4채널 섬유구조를 가지고 있는 폴리에스터 섬유이다. 수분은 4채널 섬유로 인해 일반 섬유보다 20% 이상 넓어진 표면적을 이용하여 빨리 외부로 증발된다. 따라서 쿨맥스는 빠른 건조로 인하여 항상 쾌적한 신체상태를 유지하여 좋은 느낌을 주는 것이다.
* 특 징
습기를 잘 배출시켜 건조함을 유지 시켜준다. 통풍성이 뛰어나 시원하다. 습기를 적게 흡수하여 끈적이거나 달라붙지 않는다. 마찰이 적어 부드럽다. 세탁 건조가 쉽다.
써플렉스(SUPPLEX)
쿨맥스는 빨리 마르는 건조성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면 써플렉스는 나일론 섬유의 단점을 보완하고 그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나일론의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도 천연섬유인 면보다 더 부드러움과 가볍고 빨리 마르는 기능을 갖추게 한 섬유라 할수있다.
* 특 징
써플렉스는 나일론 66으로써 일반 나일론 6보다 강도가 높아 마찰에 강한 성질을 가져 구멍이 나거나 잘 찢어지지 않는다. 일반 나일론보다 20~40% 정도가 더 부드러워 면처럼 부드러워 피부에 직접 닿아도 감촉이 좋으며, 유연하고 가벼워 활동이 자유로우며 통기성이 좋다. 구김이 없으며 오염에도 강하고 젖을 때에도 빠르게 건조된다. 면 제품에 비하여 거의 배에 가까운 건조성을 보인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건조가 빨라 등산용 바지를 만드는데 적합하다.
1. 오 버 복 이 란
바람과 물기를 막고 방풍용으로 입는 덧옷(방수방풍의)을 흔히 부르는 말이다. 상의는 윈드재킷 혹은 오버재킷, 하의는 오버트라우저즈라고 한다. 방수, 투습, 방풍기능을 한다. 산행시 사계절 언제나 최소한 상의만이라도 배낭에 들어있어야 하는 필수장비이다. 오버복은 늘 휴대해서 바람과 비등으로 급변하는 산의 날씨에 대비한다.
2. 재질에 따른 종류
하이포라, 바이액스, 폴락, 마이크로포어, 심파텍스, 스포텍스(한국) , 엔트란트(일본), 고어텍스, 트리플포인트세라믹, 미크로텍스, 가맥스(미국)
이중 고어텍스는 불소수지막을 원단에 라미네이팅한 것이고 그 이외 대부분 폴리우레탄을 코팅한 것이다.
고어텍스란?
미국의 W.L.고어 박사가 해저 케이블 피복용으로 발명했으며 1976년경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다. 수증기보다는 700배크고 물방울에 비하면 500~2000분의 1쯤되는 약 0.2미크론의 구멍이 1평방인치당 90억개 이상의 불소수지막이 방수 투습 기능을 하며 텐트, 장갑, 모자, 침낭커버, 등산화, 의류등에 널리 쓰인다. 가격이 만만치않아 장만할 때 부담이 되지만 뛰어난 기능으로 인해 애용된다.
3. 구입할 때 요령
후드(머리덮개)는 뺨을 거의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커야하며 목부분이 얼굴아랫부분을 충분히 가려주어야 한다. 모자는 챙이 있어야 한다. 목이나 턱부위에 닿는 지퍼끝 개폐용 손잡이를 가리는 부위가 있으면 겨울에 차가운 개폐용 손잡이에 턱이 직접 닿지 않아 편리하다. 옷사이즈는 소매가 손등을 덮고 상의길이는 엉덩이를 덮을 정도로 넉넉해야하고 안에 보온의류를 입을 수 있도록 품이 넉넉해야한다. 지퍼로 앞을 열었을 때 그위에 덮개가 있고 스냅단추나 벨크로테이프가 있는지 확인한다. 소매는 벨크로테이프가 풀고 조이는 데 편리하다. 재킷의 아랫단은 끈으로 조일 수 있어야 하며 안쪽 허리부분에도 당김끈이 있어야한다. 옷 안쪽에 밑으로부터의 바람을 막아주는 이중가리개가 있으면 좋다. 주머니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편한 위치에 달렸는지 확인한다. 주머니는 장갑을 착용한 손이 들락거릴 정도로 크고 뚜껑이 달려 눈과 비가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겨드랑이의 체온조절을 위한 지퍼시스템이 있으면 좋다. 마모가 심한 어깨나 팔꿈치가 덧대어진 디자인이 바람직하다. 재봉선으로 바람이나 물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방수테이프로 봉합처리 (심실링:SEAM SEALING)가 제대로 되었나를 확인한다. 상의 안쪽으로 플리스재킷 등을 달수 있는 지퍼가 있는 것이 좋다. 하의를 입고 쪼그려 앉아서 사타구니와 엉덩이가 편안하면 잘 맞는 것. 하의는 등산화를 신은 채로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사이드 지퍼가 디자인된 것이 좋고 상하의 모두 지퍼가 있는 부분은 벨크로테이프나 단추로 덧 채울 수 있는 구조가 좋다.
4. 손 질 법
아무리 고어텍스라지만 오래 사용하면 발수, 투습 기능이 떨어진다. 겉감이 젖어들면 수분이 고어텍스 구멍을 막아 투습 기능이 저하하여 땀이 나도 잘 빠지지 않게 된다. 세탁을 안하면 소금기등 이물질이 끼어 안감에 손상이 간다. 맑은 물에 담그거나 헹그며 분말세제로 40도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세탁한다. 절대로 원단을 구겨 빨거나 기계세탁을 하지 않는다. 미세한 고어텍스 구멍이 찢어져 방수 투습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잘 말린 후 심실링 부위를 약한 열로 다림질해 준다.
종류/특성 흡습성 발수성 보온성 방풍성 감촉 변형 무게
면직류 좋음 나쁨 나쁨 부드러움
모직류 나쁨 좋음 가벼움
폴라텍 좋음 좋음 좋음 나쁨 부드러움 안됨 가벼움
등산의류 최신 재질에 대한 소개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적합하고 면 만큼 부드러우면서 질기고 면보다 잘마르고 가볍고 냄새가 덜 나는 등 여러 가지의 기능들을 가진 재질에 대해서..... 그종류는 SUPPLEX, Tactel, CooLMaX, Lycra 등..
쿨맥스(CooLMaX)
격렬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은 많은 에너지 소모와 함께 체온이 상승하고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그러나 땀은 운동복으로 스며들어 수분을 머금은 옷이 피부에 끈적이며 달라 붙어 더욱더 땀의 증발을 막아버려 체온이 더 상승하면서 운동선수들의 에너 지를 체온 감소에 사용하게 되 피로감이 더욱 빨라진다. 신체를 시원하게 하는 방법은 피부로부터 땀을 증발시켜 피부의 열을 빼앗는 것이다. 면이나 기존 일반 나일론과는 다른 빠른 땀의 발산을 위하여 개발된 '섬유'가 쿨맥스이다. 쿨맥스는 독특한 4채널 섬유구조를 가지고 있는 폴리에스터 섬유이다. 수분은 4채널 섬유로 인해 일반 섬유보다 20% 이상 넓어진 표면적을 이용하여 빨리 외부로 증발된다. 따라서 쿨맥스는 빠른 건조로 인하여 항상 쾌적한 신체상태를 유지하여 좋은 느낌을 주는 것이다.
* 특 징
습기를 잘 배출시켜 건조함을 유지 시켜준다. 통풍성이 뛰어나 시원하다. 습기를 적게 흡수하여 끈적이거나 달라붙지 않는다. 마찰이 적어 부드럽다. 세탁 건조가 쉽다.
써플렉스(SUPPLEX)
쿨맥스는 빨리 마르는 건조성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면 써플렉스는 나일론 섬유의 단점을 보완하고 그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나일론의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도 천연섬유인 면보다 더 부드러움과 가볍고 빨리 마르는 기능을 갖추게 한 섬유라 할수있다.
* 특 징
써플렉스는 나일론 66으로써 일반 나일론 6보다 강도가 높아 마찰에 강한 성질을 가져 구멍이 나거나 잘 찢어지지 않는다. 일반 나일론보다 20~40% 정도가 더 부드러워 면처럼 부드러워 피부에 직접 닿아도 감촉이 좋으며, 유연하고 가벼워 활동이 자유로우며 통기성이 좋다. 구김이 없으며 오염에도 강하고 젖을 때에도 빠르게 건조된다. 면 제품에 비하여 거의 배에 가까운 건조성을 보인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건조가 빨라 등산용 바지를 만드는데 적합하다.
1. 오 버 복 이 란
바람과 물기를 막고 방풍용으로 입는 덧옷(방수방풍의)을 흔히 부르는 말이다. 상의는 윈드재킷 혹은 오버재킷, 하의는 오버트라우저즈라고 한다. 방수, 투습, 방풍기능을 한다. 산행시 사계절 언제나 최소한 상의만이라도 배낭에 들어있어야 하는 필수장비이다. 오버복은 늘 휴대해서 바람과 비등으로 급변하는 산의 날씨에 대비한다.
2. 재질에 따른 종류
하이포라, 바이액스, 폴락, 마이크로포어, 심파텍스, 스포텍스(한국) , 엔트란트(일본), 고어텍스, 트리플포인트세라믹, 미크로텍스, 가맥스(미국)
이중 고어텍스는 불소수지막을 원단에 라미네이팅한 것이고 그 이외 대부분 폴리우레탄을 코팅한 것이다.
고어텍스란?
미국의 W.L.고어 박사가 해저 케이블 피복용으로 발명했으며 1976년경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다. 수증기보다는 700배크고 물방울에 비하면 500~2000분의 1쯤되는 약 0.2미크론의 구멍이 1평방인치당 90억개 이상의 불소수지막이 방수 투습 기능을 하며 텐트, 장갑, 모자, 침낭커버, 등산화, 의류등에 널리 쓰인다. 가격이 만만치않아 장만할 때 부담이 되지만 뛰어난 기능으로 인해 애용된다.
3. 구입할 때 요령
후드(머리덮개)는 뺨을 거의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커야하며 목부분이 얼굴아랫부분을 충분히 가려주어야 한다. 모자는 챙이 있어야 한다. 목이나 턱부위에 닿는 지퍼끝 개폐용 손잡이를 가리는 부위가 있으면 겨울에 차가운 개폐용 손잡이에 턱이 직접 닿지 않아 편리하다. 옷사이즈는 소매가 손등을 덮고 상의길이는 엉덩이를 덮을 정도로 넉넉해야하고 안에 보온의류를 입을 수 있도록 품이 넉넉해야한다. 지퍼로 앞을 열었을 때 그위에 덮개가 있고 스냅단추나 벨크로테이프가 있는지 확인한다. 소매는 벨크로테이프가 풀고 조이는 데 편리하다. 재킷의 아랫단은 끈으로 조일 수 있어야 하며 안쪽 허리부분에도 당김끈이 있어야한다. 옷 안쪽에 밑으로부터의 바람을 막아주는 이중가리개가 있으면 좋다. 주머니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편한 위치에 달렸는지 확인한다. 주머니는 장갑을 착용한 손이 들락거릴 정도로 크고 뚜껑이 달려 눈과 비가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겨드랑이의 체온조절을 위한 지퍼시스템이 있으면 좋다. 마모가 심한 어깨나 팔꿈치가 덧대어진 디자인이 바람직하다. 재봉선으로 바람이나 물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방수테이프로 봉합처리 (심실링:SEAM SEALING)가 제대로 되었나를 확인한다. 상의 안쪽으로 플리스재킷 등을 달수 있는 지퍼가 있는 것이 좋다. 하의를 입고 쪼그려 앉아서 사타구니와 엉덩이가 편안하면 잘 맞는 것. 하의는 등산화를 신은 채로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사이드 지퍼가 디자인된 것이 좋고 상하의 모두 지퍼가 있는 부분은 벨크로테이프나 단추로 덧 채울 수 있는 구조가 좋다.
4. 손 질 법
아무리 고어텍스라지만 오래 사용하면 발수, 투습 기능이 떨어진다. 겉감이 젖어들면 수분이 고어텍스 구멍을 막아 투습 기능이 저하하여 땀이 나도 잘 빠지지 않게 된다. 세탁을 안하면 소금기등 이물질이 끼어 안감에 손상이 간다. 맑은 물에 담그거나 헹그며 분말세제로 40도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세탁한다. 절대로 원단을 구겨 빨거나 기계세탁을 하지 않는다. 미세한 고어텍스 구멍이 찢어져 방수 투습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잘 말린 후 심실링 부위를 약한 열로 다림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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