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은 여름 휴가철이라 가급적 가까운 계곡으로 하자는 회원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함과 동시에 그래도 산악회인데 작은 봉우리라도 올라간 후 족욕을 즐기는 것이 정도라고 판단했습니다.
시외버스를 이용해 종점인 영산대학교에서 출발하여 천성산 제2봉을 오른 후 법수원 계곡에서 계곡놀이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힘든 산행경로가 아니므로 회원뿐만 아니라 주변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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