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고 올라올때 고속도로가 막혀 조금 고생은 했지만
서로 멀리 떨어져 살고있는 많은 친구들이 다시 오랜만에 만나
술잔을 비우고 빗속을 뚫고 산을 올랐던게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을것 같다
베이스캠프 멤버들의 산행에 대한 계획 및 준비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고
더 많은 친구들이 같이 하지 못한게 조금 아쉬울 뿐이다.
참가하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박상길, 이상용, 오경호 까지 와줘서 즐거웠고
앞으로도 더 많은 친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이같은 행사를 정기적으로 하기로 했던 그 다짐을 계속 이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