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룡산 화왕산 등산을 마치고서,
그 수려한 풍광에 흠뻑 취한
김용채 , 손일 두분께서 정식으로 베이스 캠프에 가입하실 뜻을  밝혔읍니다. 
우리 강구들은 진심으로 두 친구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김용채 강구, 손일 강구  .... 
즐거운 산행하면서 좋은 한시절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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