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은 용마산악회에서 실시하는 경부합동산행으로 2006년에 시작되어 이번이 제3회입니다. 이화령-조령산 구간은 백두대간의 일부이나 이 구간은 별로 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화령 자체의 고도가 높아 별 힘들지 않은 산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교통편 준비 관계로 9월 17일까지 참가여부를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저나 총무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서울 동기들도 참석할 예정이며, 추석때 조금 과식한 것, 이번 기회에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조령산.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