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도시 : 밀양 종남산

이번 산행 대상지로 밀양의 진산인 종남산을 선정했습니다. 일제시대 들어서면서 경부선 부설과 함께 밀양역이 생기고 구 밀양과 밀양역 사이의 하중도를 신시가지로 개발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관공서와 학교는 이곳 하중도 삼문동에 있습니다. 물 속에 잠겨있는 골프의 아일랜드 그린과 같은 모양입니다. 삼문동은 우령산에서 가장 잘 조망이 되며 종남산에서 바라다 보는 전망도 좋습니다. 올해 새로운 이벤트로 <기차를 타고 가서 산행을 하고 다시 기차를 타는 오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대원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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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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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산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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