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장산시도는 장맛비 때문에 무산 되었습니다, 다시 165차 again 장산 하고자 합니다, 폭염 중이고 또 휴가 막바지라서 아마 9일 월요일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시는회원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번에는서로 얼굴 한번보고 다음주 상쾌한 출발을 위한 워밍 업 정도로 그야 말로 구도 신고도 갈 수 있는 코스로 간단히 정했습니다, 얼굴 한번 보고 내려오다가 국시 한 그릇씩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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